110318 부활! 일상



 잠수 탔다가 다시 돌아왔다 ㄷㄷ
'돌아왔다' 라고 해도 얼음집 친구들이나 지인들이 딱히 없으니 Pass

나도 뭔가 재밌는글을 쓸 수 있게 되어서
내 이글루에 누군가가 잔뜩 와줬으면 좋겠네 ㅈㄱㄹ
외로워월ㄴ이러민ㄹ ㅇ뉴ㅠㅠ 요러고 있구 ㅋㅋ

핸드폰 할부가 끝나서 지금 고민중
아이패드2가 좋으려나 아이폰5가 좋으려나...?


 블랙베리도 갖고싶은데 ㅈㄱㄹ 갖고싶은건 많은데 돈은 없네 ㄷㄷ

아이폰4,5 지름신



곧 나온다매? 아이폰5...
빠르면, 내년 1월?

아직 아이폰4 흰둥이 안나왔는데?
난 흰둥이 갖고 싶다고...!
흰둥이 내놓으면서 아이폰5 내놀꺼냐?

아이폰5 흰둥이도 검둥이보다 늦게 출시 할꺼잖아 ㅠ
그럼 난 5흰둥이 기다려야하나 ㅠㅠ 그냥 4 흰둥이 사버릴까 ㅠㅠ
지금 흰둥이 기다리는데 이런소식뜨면 곤란하다고 ㅠㅠ



마루 밑 아리에티 감상평



 마루 밑 아리에티
조조로 0909에 남친몬과 보고 왔다.

영화비용은 내가 "포인트" 로 결제 했는데,
남친몬 제일 많이 기대 해 놓고(내가 그리 일러뒀건만)
포인트로 결제 안했으면, 돈 아까웠을뻔 했다고...
진짜 내말대로 "미야자키 하야오"의 이름 때문에 보게 된것 같다고 그리 말했다 ㅋㅋ

내 일본지인들의 말에 의하면 "재미없었다" 가 대다수 였는데
역시나!! ㅠㅠ

나 또한 그다지 재밌진 않았다.
그냥 영상미... 그게 다인듯 싶다 ㅠ

동방신기 과거,현재 노력의 결실 감상평



 난 꽤나 동방신기 음악을 좋아라한다.
일본활동의 시점부터 동방신기가 발전하고 그후 음악을 굉장히 좋아하는데
(거의 다 일본노래뿐이지만, 좋은곡이 많다고 생각해서 듣고 있습니다.)

Wayne Brady 의 Ordinary를 듣다가 동방신기가 Beautiful Life 라는곡으로 리메이크 했다는것을 알았습니다.
(리메이크라고 해야하나요? 뭐라고 해야할지...) 그래서 찾아서 들어봤습니다.
찾기 전에는 동방신기의 목소리가 들리며 한국가사도 모르면서
'이렇게 부르겠지?' 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만,

두둥

일본가기전의 동방신기는... 좀 부족했다고 해야하나요?
역시 일본에서 언어도 다르고 하니 음악으로 승부해야겠다고 생각한건지 '엄청 연습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뭐, 시아준수는 일본에서 변성기가 끝났다고 하니... 변성긴데도 열심히 해줬구나 하는 느낌인데,
다른 멤버는 역시 엄청 열심히 음악연습을 했었겠구나 하는 느낌?

특히 유노윤호는 정말... 음, 진짜 많이 발전한 느낌이네요.
듣는내내 조금 유노윤호의 목소리가 거슬렸어요. 뭔가 비음이 많이 들어가서 그런가?
진짜 피나는 노력을 했겠구나 했죠.

솔직히 일본가기전의 싱글앨범과 정규앨범들의 노래를 지금의 동방신기가 다시 앨범을 내줬으면 하는생각이 있지만...
지금은 안되겠죠? 다섯이 어떤이유로 셋,둘로 갈라져서 SM을 떠나고 남게 된것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다시 다섯이 뭉쳐서 노래할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가수는 연기가 아니라 노래하는 사람이니까말이죠 ^^


95年作 귀를 귀울이면 감상평



나는 꽤나 만화,애니메이션을 좋아하는편으로 그중에서도 지브리스튜디오에서 나온 작품은 모두 다봤다.
84년작 '바람계곡의 나우시카'부터 08년도의 '벼랑위에 포뇨'까지...
그 전작품들은 너무 고전이라 찾아볼래도 찾을수가 없어 포기한 상태지만,
최근 일본에서 스타트를 끊은 '더부살이 아리에티'(한국에선 9월9일 '마루 밑 아리에티'로 개봉 할 예정)도 기대중이다

이번에 본 '귀를 귀울이면'은 처음본것은 아니지만, 뜬금없이
"소녀가 소설을 쓰며 성장하는 애니메이션이 있었는데... 그게 뭐였더라?" 하고 생각나서 재탕을 하게 되었다.

재탕을 하고 나서 알게 된것은 2007년작 '마녀배달부 키키'가 여기서도 출현(?)을 했다는 점이다.
(2003년작의 '고양이의 보은'의 훈베르트 폰 짓킨겐 남작(이하 바론) 사진도 함께 올림)

















이 후에 알게 된것이지만, '귀를 귀울이면'엔 원작이 있었다고 하는데 그것은 만화인 '바론 고양이 남작' 이라고 한다.
나중에 찾아서 읽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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