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발바톤 일상


돌발바톤이라고하여 각종 이런저런(ㅠㅠ 왠지 좌절)한 문답으로 구성,
그냥 그런그런 야한 변태 문답이 될듯 싶습니다 ㅠㅠ
피비님 이글루홈에서 가져왔지만, 댓글을 달수없어 그냥 가져왔습니다 ㅠㅠ
피비님 혹시나 이글을 읽을일은 없겠지만, 보신다면 이해해주셔요 ㅠㅠ


■突然ですが、5人に回して下さい。
■갑작스럽습니다만, 5명에게 바톤을 넘겨주세요.

으잌,  그냥 막 가져온거라서 ㅠㅠ
게다가 전 이 얼음집을 시작한지 얼마 되지않아...
이글루에 넘길분이 안계셔요 ㅠㅠ 만약 누군가 읽어주신다면 가져가 주세요


■突然ですが、このバトンを回してきた方はどなたでどんな?係?
■갑작스럽습니다만, 이 바톤을 넘겨주신분은 누구이며 무슨관계?

출처는 피비님의 이글루홈이고, 제가 그냥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작가(?) 님♡
그림체 완전 귀엽 > <  사랑합니다!!

■突然ですが、お家はどこ?
■갑작스럽습니다만, 집은어디?

지방 ㅠㅠ 입니다.
게다가 주변에 운동할곳이 마땅이 없어서 나날히 늘어가는
체중계의 숫자!!!!!!!!
그럼에도 불구 난 돼지냔이랴 운동도 식이요법도 하지않지 ㅠㅠ
아 난 잉여킹이구나 ....


■突然ですが、貴方はノマカプ推??BL推??百合推??
■갑작스럽습니다만, 당신은 노멀커플추천?BL추천?백합추천?

BL 백합 다 좋아라합니다. 그러나 노멀은... 네 노멀도 괜찮긴하지만 즐겨 찾진 않습니다. ㅠ
BL이나 GL 특유의 그런느낌 (뭔가 신선한...?)이 좋습니다.
그리고 내가 갖지 못할 미소녀&미중년은 또 다른 미소년&미중년이 가져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아, 아이유랑 태양은 제외입니다. 영배씨 지은이 어떤가요 ㅠㅠ

■突然ですが、貴方はノマカプ、BL、百合、何描き?
■갑작스럽습니다만, 당신은 노멀커플,BL,백합 어느것을 그리고있습니까?

아, 저는 글쟁이도 그림쟁이도 아닙니다.
하지만 머리속에선 BL을 더 그리고 있는듯합니다.

■突然ですが、萌えアイテムベスト3は?
■갑작스럽습니다만, 모에아이템베스트3은?

음, 전 변태망나니라 ㅠㅠ
첫번째는 수인물
음 전 판타지의 느낌을 좋아해서 인지,
늑대인간의 삼단변신 (늑대일때, 늑대와 인간의 사이?, 그리고 인간 ver)요런거 좋아라합니다.
아 변태 같아
두번째는 검푸른빛이 도는 머리
미역같은느낌? 초록색푸른색 같이 완전 검은색인데 빛받으면 약간 푸른빛 도는 머리색 ㅠㅠ
아 저도 해봤습니다만, 오래가지않더군요 ㅠㅠ
세번째는 신격화?
이건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만, 초능력을 쓰는 느낌도 좋습니다.
그냥 판타지는 좋아하지않습니다만, (마왕이 되거나 그런거 껒여)
그냥 X맨이나 학원앨리스 막 이런 초능력만 갖고 있는 느낌은 좋습니다.


■突然ですが、そのアイテムは受に?攻に?
■갑작스럽습니다만, 그 아이템은 수에게?공에게?
공이나 수나 상관없습니다. 특별히 신경쓰진않습니다.

■突然ですが、好きな攻or受は?
■갑작스럽습니다만, 좋아하는 타입의 공or수는?

엄친아 수바보 치유공, 멍때리는 마성의 수 상처안고있는 수??

■突然ですが、嫌いな攻、受は?
■갑작스럽습니다만, 싫어하는 타입의 공,수는?

전형적인 그런 공수...
츤데레에 사람보기 개같이 하는 돈많은 재벌공
재벌공은 항상 수를 돈으로 살려고 하더라 "얼마면 돼, 얼마면되냐고!!" 하는느낌 재수없어
그에 비해 수는 뭐 그다지 거슬리는거..............
악! 있어 여자인지 남자인지 구분가지않는 수 ㅠㅠ 아 ㅈㄱ
넌 남자인겨 여자인겨 ㅠㅠ

■突然ですが、攻と受、どちらの方が好きな比率が多い?
■갑작스럽습니다만, 공과 수 어느쪽을 좋아하는 비율이 높습니까?

수... 두말할것 없이 수입니다.
음, 보면 제가 좋아했던 사람들은 모두 수입니다.
그래서 수인듯? ㅋㅋㅋ
셩이도 제제도 모두다 수 > <

■突然ですが、リバ?シブルは平??
■갑작스럽습니다만, 리버스도 허용?

그건 뭔가요 먹는건가요? 우걱우걱

■突然ですが、どんな?係が好き?(兄弟とか、?師生徒など)
■갑작스럽습니다만, 어떤 관계가 좋습니까?(형제,사제관계 등)

으히 생각만 해도 입이 귀에 걸립니다★
좀 많습니다만, 보스와 그의애첩 위에 썻다시피 수가 너무 여성성띄고 있는거 말고 ㅠㅠ
음 설명이 안된다만, 해피투게더의 윤재 같은느낌? 위험한 상황에 수가 공을 구해주기도 하고...
그리고 좀 격한느낌 좋아합니다. 보스와 애첩이니 욕도 왔다갔다하고 서로 때리기도 하고
맞기도하고 퍽퍽 ㅋㅋㅋ 나 진짜 변태다★
그리고 잔잔하게 흘러가는 느낌도 좋아합니다. 주말의 연인같은느낌말입니다
그려보자면, 아침햇살에 둘이 일어나서 밥먹고 서로 기대서 만화책도 보고 컴퓨터도 하고
낮잠도 같이 자고 간식도 만들어 먹고 그런느낌..?
그리고 의사와 환자(키우는)관계도 좋아합니다.
의사공이 어린환자수를 어딘가에서 (예를들면, 사람이 살수없는곳에 살던?) 구출해내서 의사공 집에서 키우면서 치유해주면서
어린환자수가 나중에 의사공을 돕는 간호사가 된다던가... 의사공에게 빚값는 느낌?
아 나 쓰고보니 전 진짜 변태군요♡

■突然ですが、どんな?係が嫌い?
■갑작스럽습니다만, 어떤 관계가 싫습니까?

권력싸가지공에 무조건적으로 받기만 하는 수?
프랑스 영화처럼 등장인물이 만나자마자 사랑에 빠지고 얼마안가 붕가붕가를 하고 싸우고 헤어지고 만나고 붕가붕가
권력공에 약하기만한수는 싫습니다.


■突然ですが、好きな攻の共通点、特?は?
■갑작스럽습니다만, 좋아하는 타입의 공의 공통점, 특징은?

등발에 버금가는 헐랭 ㅠㅠ
(정혁, 윤호, 조로 하악)

쫙빠진 바디에 버금가는 개그 헐랭본능?
올블랙재규어 같은느낌인데 사냥엔 약한
예를 들자면, 재규어가 사냥을 나갔는데 사냥감에 반한거지 ㅠㅠ 먹고싶은데 먹을수 없돠 ㅠㅠ 요런느낌이지...

■突然ですが、好きな受の共通点、特?は?
■갑작스럽습니다만, 좋아하는 타입의 수의 공통점, 특징은?

앙칼진 애미나이? ㅠㅠ
(혜성,재중,상디)

예를들자면, 이어지는건데...
재규어가 사냥을 왔어. 근데 나도 무섭긴 하지만 맘에는 들어 왠지 멋있거든,
근데 쟤는 날 먹어야 되잖아 도발해볼까 날 먹으려나? 하지만 나도 쉽게 먹히진않을꺼야
왜냐면 난 아름다운 생명체잖아? 이런느낌이지 ㅠㅠ


■突然ですが、描き(書き)易い年頃は?
■갑작스럽습니다만, 그리기(쓰기)편한 나이연령대는?

아무래도 성인이 되고 난후가 편하지않습니까?
현실에서도 20초중반이 세상신경쓰지않고 놀 나이일테니까?

■突然ですが、?誌は何を?んでる?
■갑작스럽습니다만, 잡지는 무엇을 읽고있습니까?

그다지 잡지랑은 인연이 멉니다.

■突然ですが、?み出す順番は?
■갑작스럽습니다만, 잡지내용의 읽는 순서는?
그래도 병원같은곳에 가면 보는 순서는 싹 한번 훑고 맘에드는
내용을 읽는것 같습니다.


■突然ですが、新聞?んでる?
■갑작스럽습니다만, 신문을 읽고있습니까?

저........읽지않습니다. ㅠ 신문은 인터넷뉴스...ㄷㄷ

■突然ですが、?誌で?んでる以外でコミック買ってる?
■갑작스럽습니다만, 잡지에서 읽는것 외에 만화책도 구입하고있습니까
?

전 연재는 싫어하지만(뒷이야기가 궁금하잖아) 한번 손대면 어쩔수 없이...
그치만 완결도 연재도 사랑합니다.
여기서 하는얘기지만 토가시 개XX 빨리 연재 좀 해주세요 ㅠㅠ 님하 ㅠㅠ
헌터X헌터 죽을것 같아효 ㅠㅠ


■突然ですが、同人誌持ってる?
■갑작스럽습니다만, 동인지를 가지고있습니까?

동인지... 일반 만화책과 비례합니다.


■突然ですが、一番多い買ひ人誌は?どのくらい注ぎ?んでる?
■갑작스럽습니다만, 제일 많이 산 동인지와 그것에 공을 들인 기간은?

아무래도 팬아트북은 구하기가 어려워서
그냥 책방에 자주가면 볼수 있는 동인지 인것 같습니다.
그냥 그림체와 줄거리? 재밌어보이면 삽니다.

■突然ですが、料理は作る?好き?上手?
■갑작스럽습니다만, 요리는 만듭니까?좋아합니까?능숙?

좋아합니다만, 맛은 장담못합니다.
피도 봅니다;;; 선단공포증이 있기때문에 가위와 (이것도 꽤무섭지만 ㅠㅠ ) 감자깎이 칼로 모든걸 해결하려고
하고 있기때문에...;;; 맛과 보는걸로는 ㄷㄷㄷ


■突然ですが、エロ描いて(書いて)ますか?
■갑작스럽습니다만, 에로도 그리고(쓰고)있습니까?

..변태이기때문에 좋아합니다.
하악... 솔직히 한 소설이나 한동인지에 한씬씩은 들어가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녜녜 전 이런인간이예요 ㅠㅠ 타락했쳐 ㅠㅠ


■突然ですが、描いてる(書いてる)方は自分のエロ度合いは?
■갑작스럽습니다만, 그리고있는(쓰고있는) 자신의 에로도는?

살짝 보이는 속살. 꺄핫♡
요런거 애낍니다 ㅠㅠ 애간장태우지 좀 말자고 ㅠㅠ 요러면서
그 애간장에 녹습니다. ㅠㅠ 하악 그런의미로 김재중은 대단합니다. 


■突然ですが、エロの時のこだわりは?
■갑작스럽습니다만, 에로를 할때 신경쓰는것은?

느낌(전달력) 입니다.
음, 저는 에로든 아니던 그 느낌표현하는게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구구절절 아픈사연일때는 독자들이 보면서 같이 막 속타고 눈물나고
달달한느낌에선 나도 연애하고 싶네 아 달달하다 하고 느낄수 있는
그런 느낌을 살리는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突然ですが、健全の時のこだわりは?
■갑작스럽습니다만, 건전할때 신경쓰는것은?

달달한 느낌? 건전한것은 솜사탕의 느낌같이 폭신하고 달달한 느낌이 좋고
에로에로는 아슬아슬한 줄타기의 느낌이 좋습니다.
그런의미로 윤재 유수는 진리인것 같습니다.


■突然ですが、描かれて(書かれて)るカップリングは一つ?
■갑작스럽습니다만, 그리고있는(쓰고있는) 커플링은 한가지?

요즘엔 윤재 인것 같습니다.
예전엔 다 찔러봤습니다만, 윤재랑 유수는 그 연인의 느낌을 잘 살리는것 같아서
윤재 유수인듯... 실제에서도 사귈것 같은느낌을 주는 애들...
그치만 너넨 노말이겠지 ㅈㄱㄹ


■突然ですが、これまでのベスト3は?
■갑작스럽습니다만, 지금까지의 베스트 3은?

1.현실의 윤재유수
얘넨 그어떤 팬픽,팬아트 보다 더 진지한것 같아요 ㅠ
뭐랄까... 진짜 사귀는 느낌이 들기도 하고 뭔가 친구이상 연인이하 같은느낌이랄까요?
얘네가 서로 아이컨택을 하고 있는걸 보자면 정말로 뭔가 그냥 친구는 아닌것 같거든요
서로 사랑스럽다 정말 좋다 이런 느낌이라 그런걸 정말 보고있노라면 뭔가 파팍!! 하고 떠올라요

2. 백색지연인

3. 키온의 성장일기


-끝- 아 길다 ㅠㅠ
하면서 내 망상한것들을 다 꺼내고 싶었지만,
너무 길면 혹시나 읽어주시는분들이 힘들까 싶어 접었습니다 ㅠ